02. 빅슨커뮤니케이션
강남건축문화제 |
2020.11.16 00:00 |
조회 18
<a data-lightbox="_lightbox" href="https://look360.kr/files/panosticker/2020/11/16/3d8011fb264fbc27afbd5e1b0e64b466105509.jpg"><img alt="" class="img-responsive" src="/files/panosticker/2020/11/16/3d8011fb264fbc27afbd5e1b0e64b466105509.jpg" style="max-width:100%" /></a><br />
<br />
-건축사 정보<br />
이름 : 상대정<br />
건축사사무소명 : (주)와이케이에이치건축사사무소<br />
<br />
-건축개요<br />
대지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7길 7<br />
대지면적 : 504.50 ㎡<br />
건축면적 : 245.61 ㎡<br />
연면적 : 1,997.82 ㎡<br />
규모 : 지상 7층, 지하 2층<br />
용도 : 제3종 일반거주지역<br />
건폐율 : 48.68 %<br />
용적률 : 248.95 %<br />
<br />
-작품설명<br />
VIXEN COMMUNICATION은 광고를 제작하는 회사이다.<br />
광고제작. 건축만큼이나 한번쯤 꿈꾸어 보았을 멋있는 일이지만 그 뒤에는 치열함이 숨어있고, 그 치열함은 많은 노력의 시간이 따른다. 야근, 철야가 많은 업무특성을 고려해 건축주는 직원들이 쉴 수 있는 장소를 많이 만들어 달라는 것이었고, 설계안도 직원들의 배려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었다.<br />
북쪽방향으로 계단식 베란다를 형성하는 건물들이 주거지역에서의 우리가 볼 수 있었던 일반적인 형태이다. 건축주는 형태적으로는 심플한 건물을 원했다. 제한된 상황과 허용된 범위 내에서 가장 큰 직육면체를 만들기 위해 자연히 북측의 도로와 거리를 두고 남측으로 배치되었다.<br />
<br />
건물의 한쪽 면에 수직 동선 및 화장실 등 코어를 집약하여 배치하였고 성격이 다른 각각의 업무공간을 층별로 나눔에 있어 효율적이고 자유로울 수 있었다.<br />
층별 필요한 업무공간만 남기고, 그 사이로 비워진 공간들은 폭 1.5m의 발코니로 시작하여 수평적인 깊이를 달리하며, 수직적으로 교차된 부분을 통해 햇빛과 바람이 스며드는 장소가 되었다. 광고제작 특성상 보안이 중요하기 때문에 외부인의 출입 여부와 업무성격에 따라 층별로는 철저하게 구분 되지만. 외부의 비워진 공간들을 통해 위아래 층으로의 시각적 소통이 가능하다.<br />
<br />
1층은 차량의 출입공간과 리셉션을 겸하는 로비공간이고, 2,3층은 광고주 등의 외부인과의 회의 및 PT를 위한 공간이다. 4층은 중간적 성격이며, 5,6층은 직원들의 순수업무공간이다. 7층은 옥상정원과 함께 직원들의 휴게공간으로 사용되며, 지하1층의 다목적 홀 또한 직원들의 휴게공간을 겸한다.<br />
입면은 벽돌의 물성으로 강조된 솔리드한 부분, 그리고 개구부 등으로 오픈된 부분으로 구성된다. 특히 평면에서 비워두었던 장소들로 입체감은 더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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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정보<br />
이름 : 상대정<br />
건축사사무소명 : (주)와이케이에이치건축사사무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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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개요<br />
대지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7길 7<br />
대지면적 : 504.50 ㎡<br />
건축면적 : 245.61 ㎡<br />
연면적 : 1,997.82 ㎡<br />
규모 : 지상 7층, 지하 2층<br />
용도 : 제3종 일반거주지역<br />
건폐율 : 48.68 %<br />
용적률 : 248.9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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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br />
VIXEN COMMUNICATION은 광고를 제작하는 회사이다.<br />
광고제작. 건축만큼이나 한번쯤 꿈꾸어 보았을 멋있는 일이지만 그 뒤에는 치열함이 숨어있고, 그 치열함은 많은 노력의 시간이 따른다. 야근, 철야가 많은 업무특성을 고려해 건축주는 직원들이 쉴 수 있는 장소를 많이 만들어 달라는 것이었고, 설계안도 직원들의 배려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었다.<br />
북쪽방향으로 계단식 베란다를 형성하는 건물들이 주거지역에서의 우리가 볼 수 있었던 일반적인 형태이다. 건축주는 형태적으로는 심플한 건물을 원했다. 제한된 상황과 허용된 범위 내에서 가장 큰 직육면체를 만들기 위해 자연히 북측의 도로와 거리를 두고 남측으로 배치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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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한쪽 면에 수직 동선 및 화장실 등 코어를 집약하여 배치하였고 성격이 다른 각각의 업무공간을 층별로 나눔에 있어 효율적이고 자유로울 수 있었다.<br />
층별 필요한 업무공간만 남기고, 그 사이로 비워진 공간들은 폭 1.5m의 발코니로 시작하여 수평적인 깊이를 달리하며, 수직적으로 교차된 부분을 통해 햇빛과 바람이 스며드는 장소가 되었다. 광고제작 특성상 보안이 중요하기 때문에 외부인의 출입 여부와 업무성격에 따라 층별로는 철저하게 구분 되지만. 외부의 비워진 공간들을 통해 위아래 층으로의 시각적 소통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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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차량의 출입공간과 리셉션을 겸하는 로비공간이고, 2,3층은 광고주 등의 외부인과의 회의 및 PT를 위한 공간이다. 4층은 중간적 성격이며, 5,6층은 직원들의 순수업무공간이다. 7층은 옥상정원과 함께 직원들의 휴게공간으로 사용되며, 지하1층의 다목적 홀 또한 직원들의 휴게공간을 겸한다.<br />
입면은 벽돌의 물성으로 강조된 솔리드한 부분, 그리고 개구부 등으로 오픈된 부분으로 구성된다. 특히 평면에서 비워두었던 장소들로 입체감은 더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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