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하지 않으려면
Danbinews |
2020.11.07 07:23 |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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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ta-lightbox="_lightbox" href="https://look360.kr/files/panosticker/2020/11/07/cf302a0eadaedcf7affb8afa0ecdb10c072335.jpg"><img alt="" class="img-responsive" src="/files/panosticker/2020/11/07/cf302a0eadaedcf7affb8afa0ecdb10c072335.jpg" style="max-width:100%" /></a><br />
산업안전보건공단은 밀폐공간 작업 전 ①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② 작업 전, 작업 중 환기 ③ 송기 마스크 등 보호장비 작용을 꼭 지켜야 할 3대 안전 수칙으로 정했다. 작업을 시작할 때 꼭 휴대용 유해가스 농도측정기나 검지관으로 밀폐공간 내 산소와 유해가스의 농도를 측정해야 한다.. 맨홀 안과 밖 공기가 섞여야 질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작업 전 환기 팬으로 바깥 공기를 충분히 불어 넣고, 작업 중에도 계속 환기가 이뤄져야 한다. 환기해도 산소와 가스 농도가 정상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면, 송기 마스크를 지급해서 밀폐공간 내 작업자가 바깥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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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은 밀폐공간 작업 전 ①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② 작업 전, 작업 중 환기 ③ 송기 마스크 등 보호장비 작용을 꼭 지켜야 할 3대 안전 수칙으로 정했다. 작업을 시작할 때 꼭 휴대용 유해가스 농도측정기나 검지관으로 밀폐공간 내 산소와 유해가스의 농도를 측정해야 한다.. 맨홀 안과 밖 공기가 섞여야 질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작업 전 환기 팬으로 바깥 공기를 충분히 불어 넣고, 작업 중에도 계속 환기가 이뤄져야 한다. 환기해도 산소와 가스 농도가 정상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면, 송기 마스크를 지급해서 밀폐공간 내 작업자가 바깥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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