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뇨 자원화의 첫걸음, 고액분리
Danbinews |
2020.10.30 22:30 |
조회 47
집수조에 저장돼있던 분뇨는 호스를 타고 퇴비사에 있는 고액분리기로 옮겨진다. 95%가 물인 돼지 분뇨를 고체와 액체로 분리하는 시설이다. 고액 분리 과정을 거쳐야만 액체는 액비로, 고체는 퇴비로 만들 수 있다. 액체는 액비 처리 과정을 거치고, 고체는 퇴비사에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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