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축사 밀폐 공간: 슬러리 피트
Danbinews |
2020.10.30 20:58 |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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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돈사 바닥 아래에는 사각형 저수조 모양의 ‘슬러리 피트’가 있다. 돼지가 배설한 분뇨가 이곳으로 모인다. 돼지들의 화장실인 셈이다. 슬러리 피트에 쌓인 분뇨는 배관을 타고 집수조로 흘러가 쌓이는데, 이때 흘러가지 못하고 피트 바닥에 남아있는 분뇨를 사람이 직접 들어가 치워야 한다. 제때 수거·처리되지 않은 분뇨는 바닥에 계속 쌓여 썩는다. 오랫동안 썩은 상태의 분뇨는 높은 농도의 황화수소를 머금고 있다. 슬러리 피트를 청소하기 위해 작업자가 들어가 정체된 분뇨를 휘젓게 되면, 분뇨는 황화수소를 폭발적으로 내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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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돈사 바닥 아래에는 사각형 저수조 모양의 ‘슬러리 피트’가 있다. 돼지가 배설한 분뇨가 이곳으로 모인다. 돼지들의 화장실인 셈이다. 슬러리 피트에 쌓인 분뇨는 배관을 타고 집수조로 흘러가 쌓이는데, 이때 흘러가지 못하고 피트 바닥에 남아있는 분뇨를 사람이 직접 들어가 치워야 한다. 제때 수거·처리되지 않은 분뇨는 바닥에 계속 쌓여 썩는다. 오랫동안 썩은 상태의 분뇨는 높은 농도의 황화수소를 머금고 있다. 슬러리 피트를 청소하기 위해 작업자가 들어가 정체된 분뇨를 휘젓게 되면, 분뇨는 황화수소를 폭발적으로 내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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