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소주방
서울국제트래블마트 |
2020.10.20 2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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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소주방(外燒廚房)은 연회음식을 장만하던 공간으로, 밖소주방 또는 난지당(蘭芝堂)이라고도 불렀다. 정월, 단오, 추석, 동지 등의 명절과 궁 안 왕족 및 궁 밖 종친의 생일, 왕족의 관례나 가례 때 올리는 잔칫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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