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건물_박은기
서울특별시건축사회 |
2020.09.25 01:59 |
조회 17
<iframe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mozallowfullscreen="" src="https://www.youtube.com/embed/w9IoqJuX68Q?autohide=1&controls=1&showinfo=0" webkitallowfullscreen="" width="100%"></iframe>용인 외대부고 2학년 2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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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 건물 중 일부인 카페와 레스토랑 부분입니다. 이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는 한국 건축문화의 역사적인 건축물 중 하나인 공간(空間 space)사옥을 아라리오 뮤지엄으로 리모델링 한 것이라고 합니다. 故김수근 선생이 건립한 공간사옥의 건축적 특징을 최대한 살려 제자인 장세세양 건축가가 지금의 아라리오 뮤지엄을 탄생시켰습니다. 저는 그중에 건물의 모든 벽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마치 하늘에 떠 있는 듯 하며, 밖에서도 건물 안의 모습과 벽면을 투영하여 건물의 건너편까지 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는 건물부문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건물의 벽면이 모두 투명하여 마치 건물 안의 모든 것들이 공중에 떠 있는 듯이 보이는 아이디어는 매우 독창적이고 창조적이라고 생각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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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 건물 중 일부인 카페와 레스토랑 부분입니다. 이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는 한국 건축문화의 역사적인 건축물 중 하나인 공간(空間 space)사옥을 아라리오 뮤지엄으로 리모델링 한 것이라고 합니다. 故김수근 선생이 건립한 공간사옥의 건축적 특징을 최대한 살려 제자인 장세세양 건축가가 지금의 아라리오 뮤지엄을 탄생시켰습니다. 저는 그중에 건물의 모든 벽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마치 하늘에 떠 있는 듯 하며, 밖에서도 건물 안의 모습과 벽면을 투영하여 건물의 건너편까지 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는 건물부문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건물의 벽면이 모두 투명하여 마치 건물 안의 모든 것들이 공중에 떠 있는 듯이 보이는 아이디어는 매우 독창적이고 창조적이라고 생각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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