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문 그리고 다른 세상_길재현
서울특별시건축사회 |
2020.09.25 01:57 |
조회 14
<iframe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mozallowfullscreen="" src="https://www.youtube.com/embed/u0fcvQ1_qnA?autohide=1&controls=1&showinfo=0" webkitallowfullscreen="" width="100%"></iframe>서라벌 고등학교 2학년 14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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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저는 아버지와 여러 곳을 함께 다니며 세상에대한 공부를 해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날도 아버지의 추억이 담긴 장소에서 식사를하고 주위를 걷던 중 우연히 발견한 장소였습니다. 얇은 철제문 하나를 사이에 두는 이 장소는 다른 세상을 펼쳐놓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마치 서울이 현재와 같은 도시로 발전되기 전 과도기의 모습을 담은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해서 이 장소는 기억에 남았고 해당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 기억을 더듬어 장소에 갔고 촬영을 하였습니다. 철제문을 기준으로 밖은 넓은 도로와 발전된 서울의 도시 모습을 문 안은 발전을 하고 있던 서울의 모습처럼 보여서 흑백사진으로 촬영을 하였습니다. 저는 사진을 통해 서울에도 이런 장소가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알리고 싶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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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저는 아버지와 여러 곳을 함께 다니며 세상에대한 공부를 해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날도 아버지의 추억이 담긴 장소에서 식사를하고 주위를 걷던 중 우연히 발견한 장소였습니다. 얇은 철제문 하나를 사이에 두는 이 장소는 다른 세상을 펼쳐놓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마치 서울이 현재와 같은 도시로 발전되기 전 과도기의 모습을 담은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해서 이 장소는 기억에 남았고 해당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 기억을 더듬어 장소에 갔고 촬영을 하였습니다. 철제문을 기준으로 밖은 넓은 도로와 발전된 서울의 도시 모습을 문 안은 발전을 하고 있던 서울의 모습처럼 보여서 흑백사진으로 촬영을 하였습니다. 저는 사진을 통해 서울에도 이런 장소가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알리고 싶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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